바쁘신 양반, 사실 수다가 떨고 싶었는데.. 다들 바쁘넹 MSI FX620DX-i5 HD Acrobat (정품) 인텔 / 코어i5-2세대 / i5-2430M (2.4GHz) / LED 백라이트 / 15.6인치 / 1366x768 / 500GB / 4GB / DDR3 / OS 미포함 / 엔비디아 / 인텔 / 지포스 GT 540M / HD 3000 / 듀얼 그래픽 / 1GB / 2.4Kg / 6cell / HDMI / D-SUB / 웹캠 / 블루투스 3.0 / USB 3.0 / 얼굴 인식 / 멀티 리더기 / 숫자 키패드 / 블록 키보드 / 색상: 블랙 이건 그 추천물에 비해서 어떤가? 돈은 조금 더 비싸긴하던데..
니 추천제품 사양 MSI FX610 P820 Creative (정품) AMD / 페넘 II / P820 (1.8GHz) / LED 백라이트 / 15.6인치 / 1366x768 / 500GB / 4GB / DDR3 / DVD레코더 / OS 미포함 / AMD(ATI) / 라데온 HD5470 / 512MB DDR3 / 2.4Kg / 6cell / HDMI / D-SUB / 웹캠 / 블루투스 / USB 2.0 / e-SATA / 얼굴 인식 / 멀티 리더기 / 숫자 키패드 / 블록 키보드 / 색상: 블랙
DJ
201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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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가 아닌 스터디가 목적이라 했잖아! 뭐 암튼 그에 관해선 좀 더 생각해보지.
제품은 20만원이 비싼 게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지. 가격은 성능에 비례하는 거라구. 두 제품의 차이는 CPU와 그래픽카드. 더 좋긴 좋으나 일반적인 작업습관으로 좋은 만큼을 체감할런지는....글쎄 일반적인 그래픽/오피스 작업에서 체감하는 차이는 없을꺼임. 영상 인코딩을 하거나, 게임 돌릴 때나 차이가 있겠지. CPU, 그래픽카드가 높다고 해서 비디오 재생 화질이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인터넷 체감 속도가 빨라지지도 않을 꺼임. 단지 인텔 CPU를 쓰면 안정성이 조금 더 있다고들 하나... 사실 난 잘 모르겠음.
어차피 컴퓨터나 노트북이나 있는 돈의 범위내에서 고르게 될 수밖에 없는 게, 비쌀수록 좋은 걸 살 수는 있으니깐.
그냥 돈에 별 부담이 없는 사정이라면 위에 걸 사도 되고 그냥 가성비 좋고 쓸만한 걸 쓰고 싶다면 아래 걸 사도 되고
타슈겐트적응중
201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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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역시 돈이 싼걸 선택하는게.. ㅋㅋ 내가 게임을 하지는 않을 테니.. 1년 반안에 영상 인코딩하는 일이 생기지는 않을까? ㅡㅡ;; 암튼 고마워~ 스터디가 수다고 뭐 그런거지 쳇 오늘은 태윤이랑 수다 떨었음!! ㅋㅋ
ilsang
201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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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노트북 지금 사려고 고민중이었는데 이걸 살까나. 누가 자꾸 나한테 맥북에어를 사라는데 아무래도 그건 내게 사치여서 다른걸 알아보던 중이었거든 근데 내동생은 내가 MSI 말꺼내면 질색하던데 디제이는 다른 브랜드보다는 MSI를 애용하는 듯? 근데 정말 20만원 차이구나. 나도 아래걸 사야겠네
DJ
201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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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는 절대 사지 않는게 좋다고 이야기하고 싶네요. 맥북이 좋긴 좋으나, 그 좋은 기능들이 한국에선 전부 무용지물입니다. 인터넷 쇼핑도 제한되지, 문서 호환도 잘 안되지... 거기다가 맥북은 그래픽과 영상 편집 등에 특화돼 있는데 일반 유저라면 그런 기능을 활용할 리 만무하죠. 물론 맥북에 윈도우를 덮어 씌울 수 있으나 그러면 맥북 껍데기만 비싼 돈 주고 산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사실상 따져보면 맥북에어는 휴대성의 큰 중점을 둔 터라 탁월한 맥북의 성능을 기대하기가 어렵다죠... 휴대성이 탐나셨다면 울트라북이 출시되길 기다려보는 수도 있죠. 물론 약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더 기다려야 쓸만한 울트라북이 한국에 출시될 것 같긴 하지만...
그리고 MSI 를 애용하다뇨!! 전 MSI 제품은 가지고 있던 적이 없답니다! 넷북은 Asus. 지금 노트북은 Acer 라죠. ㅋㅋ 전 개인적으로 Asus를 좀 선호하는 편이었다죠... 어차피 어느 회사 제품 것을 산다 하더라도 속에 있는 부품들은 다 제각각이니 제 용도에 맞는 스펙제품을 내놓는 중간 이상 기업들것을 사면 큰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삼성은 동일 스펙에 대비 타 회사보다 비싸요! Acer, MSI, Asus 등이 착한 가격에 믿음직한 노트북을 내놓는 녀석들 같아 제 맘에 든다지요 ㅋㅋ
해당 제품이 갠춘한 성능으로 싸게 나와서 누님에게도 쓸만하긴 하지만! 운영체제 미포함이기 때문에 초반에 윈도우 7을 알아서(!) 깔아줘야합니다. 물론 그 덕에 타 제품 대비 10만원 이상은 싼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무조건 운영체제 미포함을 사려고 한다지요.
그리고 또 하나 무시할 수 없는 것은 해당 제품은 15.6 인치 짜라리는 것. 제가 갖고 있는 것도 15.6인치인데! 그렇기 때문에 들어가는 사이드백도 없고, 노스페이스 백팩에 겨우 들어갑니다. 전 넷북도 하나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데스크탑 대용으로 잘 쓰고 있긴 하나.... 조금은 갖고 다닐 용도로 산다 생각하면 누님 체력에 어림 없습니다! 15.6인치는 생각보다 크고, 무겁다지요! 고려하시길!
ilsang
201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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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수스꺼였지? 난 왜 계속 당신이 msi를 쓴거 같지? 생각해보니 전에 회사에서 당신이 산 데스크탑이 MSI였나? 그 후에 내가 회사 넷북 사려고 했을때도 msi걸 권해줘서 그렇게 생각한 듯. 운영체제 안깔린 건 동생이 깔아줄거고 근데 15.6인치가 무리다? 3킬로 안되던데 내가 아까 잘못봤나? 그럼 그냥 인치만 좀 작은걸 사면 되는건가?
그리구 말야 내가 저번 댓글도 보고 아연실색해서 말할까하다 잊고 있었는데 말야. '누님'호칭 징그러워! 그냥 '누나'라고 해. 원래 나랑 얘기할때도 호칭은 전혀 부르지 않더니 갑자기 누나를 넘어서 웬 극존칭호칭을 부르는거여. 예전에 당신이 나한테 한 말이나 행동 등을 생각해보면 더욱 안맞는다고!
DJ
2011.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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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어쨌다고!!!! 누님은 온라인 용어인 셈 치죠 ㅋㅋ 무게도 무게지만, 크기가 우선 커요. 백팩 아니고서야 웬만해서 잘 들어가지지가 않아요. 배터리선이랑 하면 더... 그리고 15.6인치는 고성능에 화면도 커서 배터리도 그리 오래 가질 않아요. 약 2시간 조금 넘게 가려나요? 데스크탑 대용으로는 괜찮지만 가끔 카페에서 노트북을 좀 켜고 글이나 좀 써볼까 하는 용도로는 결코 되지 못할거에요. 테이블의 반을 노트북이 차지할꺼임. 여행중에 들고다니면서 가끔 여행기좀 써볼까 하는 용도로도 마땅치가 못해요.
14인치만 되더라도 좀 들고다닐 편이 됩니다. 생각보다. 1.6인치 차이가 꽤 크더라구요.
그런데 휴대성을 얼마나 생각하고 있는지 먼저 정해야되요. 휴대성에 따라 울트라씬 계열도 있고, 울트라북 계열도 있고, 그냥 보통 두께도 있고, 넷북도 있고... 휴대성에 따라 노트북은 분리가 되는 편이거든요. 각 계열마다 배터리 용량도 차이가 납니다. 넷북같은 것은 좀 오래가는 편이죠.
그러니깐, 사려면 어느 정도의 휴대성을 생각하는지, 가격 상한선은 어디까지인지, 몇 인치짜리를 사느냐 이게 먼저 정해져야 할 듯.
그리고 데스크탑이 MSI 게 어디있습니까! ㅋㅋ 메인보드가 MSI라면 몰라도, 컴맹이구만 ㅋㅋ
이경덕
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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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청 들어가고 있는 좀 괜찮은 음악사이트를 소개! 뭐, 일단 음악을 바로 들어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고, 소개도 잘 되어 있고, 재즈나 팝들을 들을 수 있어. (쓰다보니 완전 무슨 광고글...ㅜ) http://www.hellojazz 닷 컴 뭐, 너랑은 추구하는 바가 좀 다르겠지만, 이 사이트는 활동을 열심히 하는 회원에게 일정 공간을 주더라고. 헬로재즈 리뷰에 가면, 한정화의 음악산책이나 재즈주앙의 음악일기는 회원이었다가 필진이 됐어. 여기서 보고, 보고 싶어져서 라비앙 로즈 보고 완전히 감동. ㅠㅠ 에디트 피아프. ㅠㅠ
ilsang
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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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저도 좋은 사이트를 알게 됐네요 감사드려요
DJ
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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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헷~ㅋ 전 아직 재즈 초보지만~~ 행님의 인도에 따라 열심히 입문하겠습니다!! 감솨~~~
박현민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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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받았냐?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보냈건만... 확인해봐라ㅋㅋ 용량이 많아서 정예만 한 두개 보냈다.
DJ
201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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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 토하긴. 이 정도 쯤이야 쉬운 퀘스트지! 다행히 일정에 맞게 받아내서 무리가 없었음. 수고한 김에 자갈치 하나 사 먹어 . ㅋㅋ
메일을 이제야 봤네~ 내 한메일을 잊지 않고 있었구나~ 우주벡에서의 생활은 이제 거의 적응되어겠네~컴퓨터 교육이랑 열심히 하고 있겠구나~ 여기는 여름인데, 날씨가 벌써 쌀쌀하네~밥에는 잠바를 입지 않으면 추워~ 초록색 들판도 어느새 갈색으로 변해있고~ 거기도 여름인가? 이달 말이면 가을학기가 시작하는데, 꿀 같은 방학이 끝나고 학기 시작할 생각에 마음이 무거워지는구나~~ㅎ
DJ
201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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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그래도 연락이 되서 다행이닷. 여긴 완전 여름이었지. 매일같이 40도는 그냥 베이스로 깔아주는 ㅎ 그래도 이제야 한 풀 꺾인 듯 하네. 우리도 9월부터 개강이라, 한량생활을 하나하나 청산하고 있다지?! 난 저번학기엔 어설프게 껴 있었는데, 이제 새로 맞는 학기라 이제 시작하는 거나 마찬가지랄까. 스웨덴에서 보자구 ! ㅋㅋ
이재갑
20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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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때문에 애들이랑 통화하면서 네가 생각나더라. 참 무심한 나지? 이제서야 네가 생각나더라고. 간만에 여기 들어와보니 뭐가 좀 올라와 있네.
네 흔적을 찾으려고 영상을 뚫어져라 봤어. ㅎ 마치 군대 보낸 여자친구가 군사진보면서 남자친구 찾듯이 엄청 열심히~ 역시 촬영기사라 그런지 넌 별로 없더라. 아쉽더군. 잘 지내고 있어? 난 논문쓰느라 정신없어. 물놀이도 희망이 없고. 넌 언제나 오냐? 보고싶다.
DJ
20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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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생각해주고, 찾으려 애썼다는 게 장하구만! ㅋㅋ 동영상에선 날 발견하기 힘들지~~ 그래서 일기장에서 독사진 많이 올리잖아 ㅎㅎ 논문이라.. 드디어 너도 끝이 보이는구만 !
박현민
20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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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은 트윗 쪽지 오면 문자처럼 알려주는군ㅋㅋ 국제전화 어플을 받았는데 우즈벡은 유선전화만 국내 통화료로 할 수 있더군ㅠㅠ 암튼 노키아 즐~ 참 기범이는 여자친구 사귀면서 좋아 죽을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재갑
20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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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래! 기범이 연애?????????? 어떻게 그 섬에서!!! ㅎㅎㅎㅎㅎㅎ 엊그제 전화했었는데 암말도 없었는디!!!
DJ
20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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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범이 연애!! 그 놈 곧 결혼한다 그러는 건 아니겠지?! 우흑. 지금 열나게 아이폰... 설정중이다. 인터넷이 느려서 그런지 에러도 많고... 받는 파일 용량은 왜이리 큰지... 새벽 두신데... 이제 언락이 해제됐습니다. 메세지 봤다. 되긴 될듯
이경덕
20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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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부천영화제에서 이상은 공연 봤다. 영화 마담X랑 보고 나서 연속으로 공연. 셋트메뉴랄까. 싱글앨범 냈다더라. 뭔가 좀 우주적인 사운드를 추구한 듯. ㅎㅎㅎ
비밀의 화원이나 돌고래자리 같은 것도 불러줘서 재밌었어. ㅋ
DJ
20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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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집에서 이어서 계속 우주적인 사운드를 추구하고 있군요 ㅋㅋㅋ 개인적으로 지구로 돌아왔으면 더 좋으련만 ㅎ 그래도 반가운 신보소식들이네요. 검정치마도 2집이 나왔다던데 ㅋ 여기있어서 제일 아쉬운 게 영화랑 공연이에요. 특히 공연! 여름엔 공연을 좀 봐줘야 하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