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오늘은 괜히 우울하다.

생이 참 막막하다- 라는 생각이 오늘 많이 든다.

 

열심히 삶을 일구는 타인들이

새삼 대단해보이네.

 

가끔 이렇게 시린 가슴으로 하루를 보내는 것도…

생의 다채로움 중 일부라고 여겨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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