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리졸브 색보정 – 미디액트

  •  Color Space

– Rec 709 : FHD 의 색공간. 텔레비전용 표준.

– P3-DCI : 영화의 색공간

– REC2020 : 차세대 UHD 색공간으로 국제표준으로 정해짐. TV 방송용도.

– ACES : 미국 촬영감독협회에 만들어 놓은 넓은 색공간. 아직 비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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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deo speed VS film speed

– 영화는 23.98, 방송은 29.97 // 파컷에 24 프레임레이트 버그가 있어서 사운드 싱크가 틀어짐

– 23.98 이 비디오스피드. 24가 필름 스피드 (NTSC 디지털에 맞추는 과정에서 0.02 프레임레이트 간극이 생김)

– 믹싱실에서 일반적으로 5.1채널 24프레임레이트로 하나, 스테레오는 비디오 스피드(방송출력용)로 하나 보내줌

– 편법 : 23.98 비디오와 24 사운드와 급하게 맞출때, 99.9% 로 속도 조절하면 됨 (반대 경우엔 비디오 스피드를 100.1 로 조정해 편법으로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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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색대비(색상환)이 색보정의 기본으로 일정 색이 과다하면 보색으로 조절하는 원리
  • 색보정을 꾸준히 작업하기 위해선 컨트롤 패널을 구비하는 게 좋으며 초고가 패널이 많으니 30만원대의 저가 휠 컨트롤 패널이 나온 게 있음. tangent ripple
  • DCP : LOCK을 걸 수있음. 영사기마다 PEM 파일이 있는데, 기간 한정된 인증키를 발행함
  • D.I.T. : 데이터 백업/딜리버리와 동시에 색보정 하는 팀. 한국에 생긴 지는 5년. 알고리즘.
  • EDL (Edit Diction List) 컷. 크로스디졸브만 지원. 스핃. 릴네임, 인아웃점, TC 등의 정보. 메모장에서 확인가능. CMX3600. Target Video Track (V1). File name. 오디오는 제외.
  • XML : EDL 이 진화한 형태로 훨씬 더 많은 정보값을 담고 있음.
  • RED CINE X PRO : 레드는 레드씨네에서 변환해서 가져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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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 Workflow

– 영상 디스크 딜리버리한 것을 백업하고 DI 실에서 다운컨버팅(720p MOV)해서 편집실로 전송.

– 편집실은 사운드 디스크 딜리버리 한 것을 백업하고, DI 실에서 FTP 서버에 올려둔 다운컨버팅 영상을 다운받고, 영상/사운드 싱크 맞춤.

–  편집실에서 CG 용도로 쓸 영상을 알려주기 위해 DI 실로 1) EDL 2) MOV(가이드영상) 에서  보내줌

– DI실에서 CG 팀에 DPX 2K 로 CG용 소스로 FTP 서버(용량 크면 퀵으로)로 전송

– 편집실에서 1차 편집본 나오면 DI실에서도 똑같이 맞춰놓고 색보정 시작하는데 편집실에서 2차 편집본이 오면 또 맞추고… 최신 편집본에 맞춰주며 색보정 계속

– CG실에서 작업물 오면, 교체작업을 함.

– 편집실에선 믹싱실에 OMF와 MOV를 보내고 DI실에선  CG교체한걸 믹싱실로 보냄

– DI실에선 2K DPX 파일을 출력. 믹싱실에서 5.1채널 WAV 파일 내면 DCP로 출력해 등급위 심의

– DCP 는 폴더 하나에 파일 6개 있는 구조. 영사실에서는 이걸 인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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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빈치리졸브 Preference 에서 Automatically display attached local and network storage locations를 체크해야만 외장하드를 연결하더라도 미디어 풀에서 자동으로 뜨게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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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빈치 리졸브 세팅
  • Master Project Setting 설정: Pixel aspect ratio 23.976으로 설정하고 Playback frame rate는 Video Monitoring 에서 Video format 을 바꾸면 자동으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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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age Scaling 설정 : Resize Filter 에서 Sharper가 고품질이고,  Smoother는 중간, Billnear가 저품질.  고품질은 사양 요청 사항이 있으므로 컴퓨터 사양에 맞게 선택해서 쓸 것.
  • Use optimized sizing for proxy mode는 프록시 모드를 생성해주는 것이므로 켜주면 혹시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음
  • Anti-alias edges 는 무조건 Off. On으로 했을때 영상 끝에 녹색띠가 생기는 등의 오류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Off
  • Debater quality도 Optimize for playback은 오토모드이며, Uses sharper filter 는 고품질, Uses smoother filter 는 저품질. 오토모드는 정확하지 않으므로 품질을 지정해주는 게 좋음.
  • Input Scaling Preset의 Mismatched resolution files 는 Scale entire image to fit
  • Output Scaling Preset은 그래도 둘 것. 변경이 필요한 부분은 각 컷마다 바꾸는게 더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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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ing은 건드릴 것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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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or 도 건드릴 것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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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mera Raw 탭 : 우측 위에 카메라 선택하는 옵션 있는데 레드 탭.의 타임코드 탭을 앱솔루트로 해야 함. 프로젝트 세팅시작에 미리 세팅이 되야 함. 작업 중에 적용한다고 해도 소용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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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lor Management 탭 : 타임라인 Color Management. 근데 보통 우리의 모니터는 REC 709만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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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neral Option에 UI세팅에 유즈 그레이 백그루안드 인 뷰어스는 체크
  • 워킹 폴더의 캐시 파일 저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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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pture and Playback탭도 쓸 일 없음 (데크는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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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ntrol Panel은 패널 휠의 감도를 조정하는 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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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to Save는 작업에 방해되므로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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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yboard Mapping 은 커스텀 단축키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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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L 임포트와 릴네임 설정 

1) 가이드영상은 클립 위에 마우스 우측 버튼 누르고 add as offline reference clip으로 밑으로 끌어내리면 바둑판 아이콘 표시로 끌어내려짐.

2) 세팅의 컨펌옵션에서 assist using reelname 켜고, source clip file name 으로 지정한 후 저장

3) edit 창에서 프로젝트 창에서에서 오른쪽 마우스 Timelines>import>aaf/xml/edl 을 선택

4) 원본소스가 있는 곳을 물어보니, 원본소스 몰아둔 데를 확인해 주나 미디어 오프라인이 뜸 (이유는 릴네임이 일치하지 않기 떄문에)

5) Edit 창의 project setting에서  Assist using reel names from the : Source Clip file pathname을 활성화 시켜서 EDL파일에서 지정된 릴네임대로 다빈치리졸브가 맞춰주는 것.

* 릴네임 없는 원본소스에 다빈치에서 소스네임을 릴네임으로 만들어줬을때, 외부 편집기에서 릴네임이 일치하지 않으니… 소스네임 중 릴네임을 맞춰주기 위해해 파일네임의 속성을 릴네임으로만 잘라주기.

예로 A001_C019_0325HF_001.R3D 의 파일명일떄 릴네임을 A001로만 만들고 싶으면 “*/%R_%D_%D_%D.R3D” 로 하면 %D 는 아무거나 개체 있음을 뜻하기 때문에 릴네임이 첫자리 네임인 A001 로 바뀌게 됨.

* 기본 릴네임이 아닌 파이널컷 프로 릴네임(확장 릴네임)을 활용하기 위해선 Extract reel names from EDL comments 를 체크한 후, 리졸브에서 Assist using reel names free the: 파이널컷 프로 릴네임과 일치하는 옵션으로 되어주는 게 있는 지 확인하거나 파일네임을 커스텀으로 수정할 것.

6) 가이드 영상과 EDL 타임라인이 일치하는지 확인해야함. EDL  타임라인에 오른쪽 마우스 누르고 타임라인으로 가서 Link offline referenced clip 으로 가이드 영상 연결해줌

7) 타임코드가 맞지 않아서 미디어 오프라인 뜸. 먼저 타임라인의 Starting Timecode로 시작TC 01:00:00:00 으로 맞추고 가이드 영상도 TC를 맞춰줘야하기 때문에 가이드 영상의 Clip attributes의 Timecode의 Current Frame 을 01:00:00:00 으로 맞추주면 가이드 영상

8) EDL 타임라인의 TC도 소스 고유 TC로 맞춰주기 위해서 타임코드에서 오른쪽 마우스 누르고 Source Timecode 로 바꿔줌

9) 편집하기 리졸브 단축키 : B는 면도칼, A는 선택툴, T를 누르고 클립을 프레임 단위로 밀어낼 수 있음. Shift +Z 는 프로그램 화면을 꽉 채워보기

10) 소스의 우측 버튼을 누르고 Change Clip Speed 에서 스피드를 변화시킬때, ripple sequence 를 체크해야만 소스 길이가 변경됨.

11) 타임 리매핑 알고리즘을 변경하기 위해선 소스를 선택하고 오른쪽 위 상단 Inspector  항목중 Retime and Scaling 에서 retime 프로세스에서 선택하기.  3가지 항목이 있는데 nearest 1,1,2,2 frame blend 1,1+2,2, 2+3… , Optical flow는 더 정교한 프레임 블렌드지만 가끔 오류가 발생하니 꼭 프리뷰로 확인할 것


12) 컬러탭에서 Camera Raw 버튼을 누르면 카메라 기종 RED로 나오는 것을 확인하기. Decode Using을 Clip을 선택해서 색온도, 노출값 등을 바꿀 수 있음. 다만 RAW 카메라만 활성화되는 옵션

13) Color Match 는 오토컬러 기능인데 쓰지 않을 것. 블랙매직 컬러차트를 매컷마다 갖다 대서 매치는 시킬 수 있음

14) Lift 암부, Gamma 미드톤, Gain 은 명부. 오프셋은 전체. 로그휠은 필름스캔 등에 연관된 옛 방식. 하단 컨트라스트를 조절하기 보다 휠로 맞출 것.

15) RGB 믹서도 잘 쓰지 않음. 휠로 구현할 수 있음

16) Motion Effects는 스튜디오 버전에서만 사용이 가능. 무료버전에선 워터마크가 박힘.

17) Curves 는 포토샵과 유사하나 휠을 할 수 있음

18) Qualifier 는 키를 딸 때 쓰는 것. 특정 영역을 선택할 때 쓰는 것. 인데 HSL이 인간의 눈과 가장 흡사한 것. RGB로 하면 잘 안 따짐.

19) Power Window는 모형을 컨트롤 해서 특정 영역만 색을 조정할 수 있으며 오른쪽 수치 조정을 통해 엣지를 부드럽게 하는 게 가능

20) Tracker. Window가 트래커는 어떤 영역을 계속 따라 감. Stabilizer는 스태빌라이저는 흔들리는 화면을 잡아주는 것.

21) Blur 탭. Blur의 반대는 Sharpen은 입자 크기

22) Key 퀄리파이어에서 선택한 것을 관장함

23) Sizing은 Node sizing 으로 해야 특정 클립만 줌인이 됨. Output sizing 은 전체가 다 먹히니 활용하지 말 것.

24) 3D는 스튜디오 버전만 활성화되는 창.

25) Data Burn 에서 키코드 넣어줄 수 있는 것. Project를  Clip으로 바꾸면 한 클립만 바꿀 수 있음

26) Primary Color 는 초기 톤 맞추는 전체 색보정. Secondary Color는 부분 색보정. 프라이머리가 90%라고 봐도 될 듯. 프라이머리를 잘 됐는지 어떻게 확인하는가. 전체에 엠버를 넣는다고 해도 어디 하나가 튀지 않을 것.

27) 프라이머리 색보정을 하기 위해 오른쪽에 있는 그래픽 단추를 눌러 스코프를 보기

28) 벡터스코프는 스킨톤을 볼 때 쓰곤 했음. 막대기 크기가 커지면 채도가 강하다는 것. 웨이브폼을  RGB로 분리시킨 것이 퍼레이도와 히스토그램.

29) 0-1024. 2의 10승이기 때문에 10비트. 0은 블랙. 블랙이 블랙답게 나오지 않으면 거부반응이 일어나는게 일반적.

30) 히스토그램의 봉우리 위주로 보아서 레드그린블루가 일직선에 위치하면 제대로 된 블랙을 구현하고 있는 것.

31) 화면 확대는 휠로 조정하고, 화면을 옆으로 밀고 싶으면 휠을 클릭한 상태에서 옆으로 밀기.

32) Node tree : alt +S 를 누르면 노드 복제 추가

33) 클립의  RAW 설정을 전체 바꾸려한다면 미디어탭에서 레드 소스들을 선택하고 Camera Raw Codec Setting  의 Edit RED Codec Setting에서 Decode Using을 Clip 으로 두고, Use Changes 를 클릭하고 닫으면 적용됨.

34) 예로 노을톤을 만들고 싶다면 하일라이트 위주로 움직이다가, 미드를 조금씩 적용하기.  하일라이트 7, 미드톤을 3 정도로 바꿔보기. 미드는 조금만 변경해도 많이 변함.

35) alt + 1. 을 누르면 1번(9까지 가능)에 메모리 됨. Commad + 1 을 하면 붙여넣기 가능.

36) Shift + S를 누르면 비포 노드가 생성이 됨

37)  Shift + D 는 전체 보정 전후 비교. Command + D  는 한 노드만 설정 전후를 비교 할 수 있음.

38) 세컨더리의 시작은 퀄리파이어. HSL임을 확인하고. 특정 영역에 클릭하고 드래그. Shift + H 를 누르면 하이라이트 뷰로 선택한 부분만 볼 수 있음. 엣지를 완화시키기 위해 Blur Radius와 IN/OUT Ratio의 수치를 변경시킴

39) 파워윈도우에서 영역지정한 후 보정하기. 수동으로 따라라고 싶으면 다이아몬드 활성화 해서 내가 직접 따라가가주기.

40) 키를 퀄리파이어로 따주고, 윈도우 탭에서 얼굴 부분을 지정해주기(그러면 퀄리파이어로 따준 영역중에 얼굴부분만 선택이 됨) 그리고 트래커 탭에 인터랙티브 모드를 켜준 후에 플레이버튼 눌러서 트래킹이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하기

41) 스태빌래이저는 트래킹 모드에서 스태빌라이저에 움직임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팬과 틸트를 체크하고. 인터랙티브 모드 활성화. 멀티트래킹 포인트를 중앙에 위치한 고정된 것에만 위치하게끔 편집하고 하단에 zoom 체크하고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계산을 하는 것.  Stabilize버튼을 누르면 적용됨

42) 우측버튼 Generate 3D LUT(cube) 뽑기. 프로젝트 세팅에 컬러 매니지 먼트에

43) 윈도우 툴에 그라데이션 툴로 부분 노출 보정을 할 수 있음

44) 우측 버튼 눌러서 플래그를 달고 영화 전체 컷의 썸네일을 보기. 왼쪽 위 노트에서 플래그 박힌 것만 소팅해줌. 다시 라이트박스에서 나오면 플래그 체크된 애들만 색보정에 보여줌

45) 비디오 합성할 소스를 비디오 2 트랙에 넣기.  컬러 툴에세 윈도우 탭에서 커스텀 커브로 텔레비전 선택하고 소프트 옵션을 통해 이미지 경계를 부드럽게 하기

46) 노드창에서 오른쪽 마우스 누르고 add alpha output 누르고 하단 화살표와 두번째 노드 를 연결하면 합성대상이 전체에 나타나고 티비만 덜렁 나옴.

47) Key 탭에서 Key output에서 반전옵션 설정

48) Edit 탭에 들어가서 비디오 2를 잠시 끄고 인스팩터에서 크기와 위치를 조정해서 합성을 완료

49) 렌더 Deliver 탭에서. 싱글 클립은 통으로 전체 하나의 클립으로. 인디비듀얼 클립은 컷 별로 뽑은 것.  비디오 탭. 포맷은 보통 퀵타임. 코덱은 프로레즈… 필드 렌더링은 인터레이스 관련이기 때문에 무시. 해상도는 변경하게 되면 자동 핏. 픽셀 종횡비는 스퀘어. 데이타 레벨은 방송용은 비디오. 영화는 풀.  데이터 번인 그대로. 번인 하단의 두개도 해제한 상태 그대로. Enable Falt Pass를 always On으로 두면 색보정 안한 파일을 출력하게 됨. 가장 중요한 것은 Force  하단 두개를 체크해야 최상의  품질. 딜리버의 인디게이터의 타임코드위에서 셀렉트 얼로 전체 선택

50) DPX파일을 출력할 떄는 무조건  FULL. 인디비듀얼로 뽑을떄는 커스텀 네임으로 두고, %파일네임 (%L)_ 그리고 Place Clips in separate folders 를 체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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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모니터의 색상을 정확하게 하고 싶으면, 집안의 모든 불빛을 차단하고 스파이더를 활용해 모니터 캘리브레이션을 할 수 있음

PS2) 그래픽카드는 GTX1080 이상, 모니터 EIZO CG318, P3와 Rec709 지원하는 모니터를 구매할 것. ES1100 DLP가 있으면 좋겠지만, 가격이 비싸지.

 

 

2 thoughts on “다빈치리졸브 색보정 – 미디액트

  1. 저기..
    * 릴네임 없는 원본소스에 다빈치에서 소스네임을 릴네임으로 만들어줬을때, 외부 편집기에서 릴네임이 일치하지 않으니… 소스네임 중 릴네임을 맞춰주기 위해해 파일네임의 속성을 릴네임으로만 잘라주기.
    이게 어떤 뜻인가요?? 파이널컷 10에서 작업시, 싱크로나이즈 작업을 해준터라 xml 을 불러왔을 때 전혀 읽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 도움부탁드립니다…

    1. 업무용 및 시네마 카메라는 파일네임 외 메타데이터로 릴네임 코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위의 내용은 레드 카메라의 경우 릴네임이 있고, 외부 편집기에서 EDL 파일을 만들때 참조한 릴네임을 리졸브가 읽는 방식을 정의해주기 위한 과정을 써뒀어요.

      릴네임이 없는 소스의 경우에는 리졸브가 설정에 따라서 소스명을 릴네임처럼 읽어버리기도 하고, 설정에 따라서 다른 방식으로 읽는 방식으로 읽기도 합니다. 파일네임이 특별히 중복되지 않을 경우에는 파일네임으로 읽어버리는 게 좋으니 그게 아마 디폴트 일꺼에요.

      XML 의 경우 특별히 설정을 변화하지 않아도 웬만큼 읽어들이긴 하는데 오류가 발생한다면 소스들이 중복된 파일명으로 경로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거나 할 확률도 있습니다. 또 의외의 다른 문제일수도 있구요. 이 부분은 제가 증상을 직접 확인한 게 아니어서 딱 이거다, 라고 말씀드리기가 조금 어려운 면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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